어두운 임금은 자기 가까이에 있는 당상 일조차 먼 백 리밖에 있는 일조차 먼 백리 밖에 있는 일처럼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관자 부모를 섬기는 도리를 말한 것이다.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도록 마음을 쓰고, 또 밤에는 침구를 갖추어서 편히 주무시도록, 아침에는 어버이의 기분이나 신체의 형편을 여쭈어 본다. 그것이 자식된 도리이다. 정(定)은 침구를 정돈하는 것. -예기 망건 쓰자 파장(罷場) , 때를 놓쳐 일을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public sector strike : 국영기업오늘의 영단어 - funeral service : 장례식Well begun I half done.(시작이 절반이다)오늘의 영단어 - CIS : 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 : 독립국가연합당나귀 귀 치레 , 어울리지 않는 곳을 쓸데없이 꾸민다는 말. 다 닳은 대갈마치 , 마음이 굳고 깐깐하여 어수룩한 데라고는 없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그대로 앉아 있으면서 모든 것을 잊어버린다. 도연자실(陶然自失), 심신 모두 내 자신을 비웠다. 이것이 인간의 최고 경지라 할 수 있다.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