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웃는 얼굴로 슬픔을 위장할 줄 알고 미소로 미움을 감춰 둘 수 있기에, 사람이란 존재가 더 사랑스러운 것이 아닐까.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은 건 당연하다. 오히려 발가벗겨진 상태로 자신을 내보이는 건 위험하다. 상대방이 간직한 사랑의 환상을 깨뜨리는 무례한 행동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내숭’은 당신을 더욱 사랑스럽게 만드는 필요 조건임을 명심하라. 감출 건 감추고, 내보일 건 내보이는 게 21세형 사랑의 전략이다. -김상민 일이란 사람 수가 많다고 빨리 되는 것은 아니다. -손자병법 경영자가 기업의 돈을 사리를 위해 쓰는 것은 도둑질이다. -가네코 나오키치(닛쇼이와이 종합상사의 창업자) 매에는 장사 없다 , 매로 때리는 데에는 끝까지 버티어 낼 수가 없는 법이다. 오늘의 영단어 - vasectomy : 정관절제(수술)태양과 같이 마음이 밝은 자는 자기 안에 하늘과 땅이 있음을 안다. -천부경 날 샌 올빼미 신세 , 세력이 없어져 어쩔 수 없는 외로운 처지가 되었음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The Ministry of Science-Technology : 과학기술처세상 사람들은 모두 이욕(利慾)에 혼탁해 있으나 나 한 사람은 깨끗하게 살고 있다. 세상 사람들은 모두 술취해 있으나 나 한 사람은 깨어서 이(理)지(知)의 세상에 살고 있다. 굴원(屈原)이 어부에게서 어째서 당신은 세상에서 소외되었는가를 물은 데 대해 답한 말. -문장궤범 처녀가 애를 낳아도 할 말이 있다 , 잘못이나 실수에도 변명의 말이 꼭 있게 마련이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