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초연하게 웃고만 있다. 송영자(宋榮子)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 즉 속배(俗輩)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bacillus : 세균, 박테리아오늘의 영단어 - cutting-edge : 날카로운, 최첨단의: 날카로움, 최첨단송곳도 끝부터 들어간다 , 일에는 순서가 있다는 말. 왕으로서 죽기보다 쥐로서라도 살고 싶다. -갈홍 [포박자] 이상적인 남성이란, 남성의 강함과 여성의 부드러움을 함께 지닌 사람이다. -유태격언 오늘의 영단어 - abrogate : 취소하다, 폐기하다, 철폐하다매일매일 자기 자신을 죽여가는 자는 이승도 저승도 갈 곳이 없다. -탈무드-국가는 커다란 문제에 영향력을 행사하기에는 너무 작고, 조그만 문제에 영향력을 행사하기에는 너무 크다. -첼 A. 노오스토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