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을 추구하면 매일 무언가를 얻는다. 그러나 지혜를 추구하면, 매일 무언가를 버린다. -노자 오늘의 영단어 - mall : 몰, 상가단지 술을 마셔야 명랑해지는 사람은 평상시에는 예외없이 따분하고 재미없는 사람이다. 진리는 넘치는 곳에는 덜어냄으로써, 모자라는 곳에는 채움으로써 스스로 완전함을 드러낸다. 넘치는 곳에서는 덜어냄이 진리이고, 모자라는 곳에서는 채움이 진리이다. 문제가 있는 곳에서는 치유가 진리이다. -일지 이승헌 도인은 명성이 없고, 덕이 높은 사람은 재물이 없으며, 대인(大人)은 자신을 무시한다. -장자 새도 가지를 가려서 앉는다 , 처신을 가려서 하라는 말. 애처롭다 우리 부모님은 나를 낳고 갖은 고생 다하셨네. 당(唐) 나라 태종(太宗)은 자기 생일 축하를 올릴 때 이 구절을 들어 여러 신하들을 훈계하고 음악을 금했다는 연유가 있는 시다. -시경 육류 섭취가 많으면 피가 탁해지기 쉽다. 커피를 마시고 가슴이 뛰거나 잠이 안온다면 위장이 약한 것이, 매운 것을 먹고 속이 쓰린 경우는 열이 많은 체질이다. -이경제 새벽 달은 게으른 사람들에게는 만나보기 어렵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하루 스물네 시간이지만, 그 시간을 유용하게 쓸 줄 아는 사람들만이 누릴 수 있는 자연의 은혜다. - 법정(法頂)꾸어 온 보릿자루 , 이야기를 서로 주고 받는 자리에서, 말없이 한쪽에 앉아 있기만 하는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